이직

회사를 옮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

by 여진 | 2009/04/21 12:47 | 잡 담 | 트랙백

휴식























달을 쳐다보면서 옆에는 원두커피랑 꽉찬 담배값. 그리고 맥주정도???
그런 휴식이 필요해


by 여진 | 2009/04/03 15:58 | 시 선 | 트랙백 | 덧글(2)

한량

어제 재방송 명랑히어로_최양락편을 보면서...
그리고 나이가 하나둘 들어가면서...드는 생각.

난 조선시대 태어났으면 정말 한량처럼 살았을것 같다.

오늘은 금강산이나 가볼까나 하는 마음이 들면 아끼는 애첩과 금강산을~
오늘은 주막투어나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면 각 고을 주모와 함께 막걸리를~

ㅋㅋㅋ 마음의 여유는 가득할 듯 허이~

한 때, 8월의 크리스마스의 한석규의 대사를 달고 산적이 있었다.
곧 죽을 자신을 보며, 친구한테 하는 말
" 한잔 만 더하자, 응? 한잔만, 응? 한잔만~~ 더하자~~~"
진심을 알았는지 그 친구는 같이 먹어줬었는데 ...
한석규의 부탁에 응한 그 친구가 너무 멋있어서, 그래도 나도 내 친구가 응해주길 하는 마음에
한동안 아주 애닳게 그렇게 부탁한적이 있었다.

명랑히어로에 나온 전유성曰
- 나라잃은 백성처럼 술을 마셔보자!
ㅎㅎㅎㅎ

이번주 금요일 저녁! 한번 써먹을 것 같다. ㅋㅋㅋ

정말 잡담이로세~

by 여진 | 2009/04/01 13:49 | 잡 담 | 트랙백

협찬 나이키

by 여진 | 2009/04/01 13:31 | 시 선 | 트랙백

2009.04 계획 - 충동적 대출



1. 수영 : 월, 수, 금 아침 7시 사수! (가끔적 알콜생활은 금토저녁 혹은 월수저녁에)

2. 헬스(?) : 원래 화,목은 수영개인연습인데 몰래 헬스장에서 걷기와 윗몸일으키기라도~

3. 등산 : 지인들에게 물어봐 좋은 코스 등산.
             얼마전 충동적으로 샀던 홈쇼핑 등산복을 썩히진 말자

4. 제테크 : 탁탁 털어서 펀드 재가입 (20만원), 그리고 충동적으로 대출한 100만원으로 주식을 (난생처음)

5. 가계부 : 4월 1일부턴, 거하게 썼던 째째하게 썼던 가계부를 한달간만이라도 써보자.

6. 연애 : ...그녀와의 관계 정리 혹은 정립!

7. 마음 : 여유있고 쾌활까진 못해도 유쾌하게...

잘해보자. !

         

by 여진 | 2009/04/01 13:18 | 계 획 | 트랙백

무거운 마음과 새로운 마음

“그들이 왔다. 처음엔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다음엔 사회주의자와 노동운동가를 숙청했다.
나는 둘 다 아니었기 때문에 침묵했다. 다음에는 유대인을 잡아갔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또 입을 다물고 있었다.
그 다음엔 그들이 나에게 왔다.
그때는 이미 나를 위해 나서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독일의 신학자이자 목사였던 마틴 니묄로의 독백.
히틀러 나치 정권의 독재에 대한 침묵이 궁극적으로는 자신에게 화로 작용할 수밖에 없었음을 자책했던 말이라 한다.


항상 낚이던 네이버 초기화면 기사에서 가슴에 와 닿는 기사를 보았다.

새롭게 시작하려는 4월,
다소 무겁게 시작해도 상관없을듯.

무거운 마음과 새로운 마음이 반대개념은 아니지 않는가?

by 여진 | 2009/04/01 09:13 | 잡 담 | 트랙백 | 덧글(1)

3s

전두환 대통령의
3s (Sports, Screen, Sex) 정책은 참 기발한 생각이였다라고 갑자기 생각이 드는건...

오버인가???

by 여진 | 2009/03/26 13:06 | 잡 담 | 트랙백

yellow paper


이치로 망언 , 이게 어딜봐서 망언인가요 ?


망언의 유무를 떠나서, 애국의 유무를 떠나서
끝없이 밀려오는 쪽팔림.

난 이치로를 얼마나 안다고, 
얼마나 내가 애국자라고,
그렇게 쉽게 황색신문에 편승되었을까?

그래서, 다른 팀에겐 져도 일본팀에게는 이겨야 하고
일본팀에 져도 이치로에겐 안타맞지 말아야하고..

wbc 우리 대표팀이 정말 잘하고 그래서 행복했고 다음날이 기다려졌지만,
그건 우리 대표팀이 잘해서일뿐...또 정말 잘해줬고...
난 그걸로 행복했어야지 일본팀이 지고, 이치로가 못치고..
이걸 기다리면서 조금은 행복했던 내가 너무 쪽팔리다. 잔인하다고나 할까???

갑자기 뒤통수를 맞는 느낌.
입으로 객관적하면서 너무 쉽게 편승된 나를 보며, 참 쪽팔림!!!

by 여진 | 2009/03/26 12:52 | 느 낌 | 트랙백

나를 링크한 세명

깜짝!!!
놀랬다.

나를 링크한 사람 3명~

누굴까? ㅋㅋ

by 여진 | 2009/03/26 12:41 | 잡 담 | 트랙백

봄이다...

매년 봄은 오고 꽃은 피고 꽃은 지고..

어디론가 놀러가고싶다.
카메라도 챙기고, 돗자리도 챙기고...
이왕이면 직접 만든 김밥이나 유부초밥이라도 챙겨서
물도 직접 끊여서 보온병에 넣어서~^^;;

뭐..못할거 없잖아???

근데 어디로 가나??

by 여진 | 2009/03/25 13:02 | 느 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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